본문 바로가기

일상 이야기

무한도전 - 2015 가을 특별기획전

반응형





오늘 무한도전은 가을 특별 기획전이 주제였습니다.


작년에는 그냥 그저그렇게 평가받았던 토토가가 상당한 이슈가 되어 복고풍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이번에도 그만한 성공을 거둘지 기대가 됩니다.






2명씩 팀으로 기획안을 작성하여 무기명으로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하여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PD등 제작자끼리만 선정하였는데 올해는 시청자 50, PD 50 의 비율로 선정하였다고 하네요.




기획안에는 트로트축제,벼룩시장, 예고몰래카메라,기네스도전 등 여러 기획안이 있었는데요.


전 토토드(전원일기), 벼룩시장 말고는 그닥 "아, 저거 참신하고 재밌겠다~!" 하는 건 없었습니다.....


벼룩시장도  기획 그대로가 아니라 다른 기획이랑 섞어서 하면 참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9위라니 .. 두둥...





최종적인 순서인데요.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전 어떤 예능, 코미디 프로든 바보 소재, 몰래 카메라 소재 자체에 대해 재미를 못 느끼거든요 ㅡㅜ


개인적으로 바보 소재는 정말 싫다는.... 



유일하게 토토드만이 흥미가 끌리네요.


이것도 사실.. 추억 보정 효과가 상당히 작용한 거라 생각합니다.


전원일기 뿐만 아니라 추억의 드라마를 회상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토토가의 드라마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2년 연속으로 복고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또, 주연등에는 멤버들이 맡을지... 전문 배우들이 맡을지도 의견이 많을 것 같네요


무한도전 팬이라면 무한도전의 기획이니 주연은 무한도전 멤버가 해야 된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그래도, 주연은 연기력이 인정된 배우들이 하고, 멤버는 조연(연기력에 따라 주연급 조연도)으로 하는게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전 후자에 속하네요.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전원일기"를 언급했지만,


이게 성공해서 "전원일기" 뿐만 아니라, 


오래전 명작들, 명작이라 평가 받았지만 시청률이 낮았던 혹은 아예 묻혀버린 작품들이 다시금 재조명되어 방송 탈 수 있다면 그것도 참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반응형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드컵 공원 "서울억새축제"  (0) 2015.10.08
한글날 모하세요? - 한글문화장터 -  (0) 2015.10.06
바둑돌부전나비  (0) 2015.10.02
무한도전 "비긴어게인" 더빙  (0) 2015.09.26
ZWEI2 PLUS 해외 직구  (0) 2015.09.04